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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및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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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및 이념

THE PURPOSE AND IDEOLOGY

주보성인
돈 보스코
사명
"길 잃은 어린양을 찾았습니다."
목적
그리스도의 봉사적 사명으로 사회에서 범죄로 인해 소외되고 재활의 의지가 있으나 그 기회를 찾을 수 없는 소위 일탈 청소년들을 가톨릭 신앙을 밑바탕으로 학교 교육이나 직업교육을 받게 하여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게 하고 범죄와 무관한 미래의 꿈나무로 교육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설립동기
천주교 전주교구 사회교정 청소년 사목의 일환으로 소년원 퇴원생들을 위한 보금자리와 자립 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하였다.

그 동안 오갈 데가 없는 청소년들이 재범하여 다시 소년원에 들어오는 사례들을 수없이 접한 소년원 봉사자들은 그들만을 위한 공간이 필요함을 절실히 동감하고 준비해 오던 중 미국 L.A에 있는 박영민 사베리오 형제가 아파트 구입을 목적으로 기증한 3,000만원과 1999년 6월에 소년원 교리교사와 후원회 자매들이 2일 호프를 하여 남은 이익금 650만원으로 아파트를 구입. 내부수리 공사와, 가재도구 등을 구입하고 1999년 7월 31일에 시작하여 운영하던 중, 2003년 9월 전주 보호관찰소에서 더 나은 환경의 보금자리가 필요한 상황을 보시고 전주 청년회의소 창립 40주년 기념사 업과 연결하여 신축을 추진하게 되었다.

부지는 천사의집에서 건축은 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자들과 전주 청년회의소에서 부담하기로 하여 진행해 오던 중 건물 평수가 커짐에 따라 천사의 집에서 모금운동을 하여 건축비를 보조하고 2004년 4월 10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공사가 시작되었고 동년 10월 30일에 완공하여 이사를 하였다.

한편 천사의 집의 설립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지속되기 위하여 법무부 소속 법인을 추진하여 왔고 완공에 맞추어 2004년 12월 8일에 법인이 허가 되여 12월 13일 천주교 전주교구 교구장 이 병호 주교와 전주 지검 이 동기 검사장. 법무부 김대호 관찰과장등과 준공식 및 축복식을 갖고 천주교 전주교구 사단법인 양지뜸 청소년 그룹 홈 ‘천사의 집’으로 완성되었다.
故임영숙 안나 원장
임 안나 원장은 1984년 전주소년원 종교지도 자원봉사활동으로 청소년들과 인연을 맺고, 수도 성소를 포기하고 사랑이 궁핍한 가정에서 잠시 길을 잃었던 아이들을 자신의 보금자리로 데려와 돌보며 '엄마'가 되었다.

사랑받기에 충분했지만, 사랑받지 못한 아이들은 이 세상에 너무 많았고 그러기에 임 안나 원장과 같은 천사가 절실히 필요하였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라고 생각했던
임안나 원장은 자신의 삶이 다할 때까지 사랑해야 아이들에게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이를 실천하였다.

천사의 집은 임안나 원장의 헌신적이고 진심 어린 사랑과 희생으로 청소년들에게 삶과 신앙의 모범이 되었고 성장하는데 나침반이 되어주었다.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루카15.6)라는 성경 말씀을 삶의 지혜로 삼고 살아온 故임안나 원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는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음을 감사히 생각하였고 아이들의 마음에 영원히 '엄마'로 존재하고 기억 속에 존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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